날씨가 풀리면 매주 걷겠다고 결심했었으나
한 달도 넘은 오늘에서야 드디어 두번째 걷기를 단행했습니다.
여름이 오려는지 벌써부터 덥더군요
오늘의 코스는
대장금과 왕의 남자 촬영지였던 화성행궁에서 출발하여
서장대->장안문->방화수류령->연무대->봉돈->재래시장 으로 이어지는 코스였어요
3시간 코스라고 하였으나
화성행궁 구경한 시간을 빼면 2시간 정도 걸은것 같습니다.
동네를 따라, 도로를 따라 오르락 내리락 연결되어 있는 성곽을 따라 걸으니
시간가는 줄을 모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