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동안 즐겁게 배웠던 플로리스트 과정을 마무리 지은 "All Round"
모양잡기가 너무너무 어려웠는데
결국 레슨해주시는 선생님이 거의 다시 꽂아준 덕에 어느정도 모양새를 갖추었네요..^^
심플하지만 우아한 자태가 아주아주 맘에 들어요..힛..
장미(보잉, 마르샤), 아네모네, 알스트로메리아, 금어초, 후리지아,
옥사나, 카네이션, 벌룬, 시베리아, 베리아이비, 조팝, 러스커스, 거베라 입니다.
그냥.. 정말 그냥 한번 시작해 본 꽃레슨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즐거운 시간이어서 여기서 관두려니 많이 아쉽네요
곧..다시 시작할지도 모르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