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마을을 둘러보기 위해서는
튼튼한 두 다리와
UV차단 확실한 썬글라스, 모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하루 종일 내리쬐는 막강 태양과
좁고 구불구불거리는 길과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 하니 말이다.
가끔 사람이 사는 것같은 집도 보이긴 하지만,
파란 지붕을 가진 하얀 집들은 대부분
작은 호텔이거나 음식점, 아기자기한 상점들..
객실 3개짜리 호텔..tripadvisor.com에서 상위에 링크된 호텔이었는데..
우연히 보게 되었다. 이아마을이 처음이라면 절대 찾아갈수 없는 곳에 위치한다.
레스토랑 올라가는 입구..입구에 반해서 저녁먹을 레스토랑을 바로 정해버렸다.ㅋㅋ
어느 레스토랑..점원 또는 주인으로 보이는 언니가 인상쓰고 있다.
그리스 서비스업계 종사자들은 대개가 불친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