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또 한주가 끝나 가네요
언제나 그렇듯 주말은 짧기만 해서
일요일 밤에는 괜히 심란하기도 차분해지기도 하고..
이번주에는 쌍춘년을 맞이하여 몰아치던 결혼식도 끝이 났고
멀리 사는 친구도 만났고
언거푸 세탁기만 돌리고 널지 않았던 빨래도 지금 막 널었고
밀린 잠도 푹 잤고
지금 듣고 있는 이승환 9집도 참 좋아요
또 한주를 보낼 기운을 내봅니다.

지난번 성곡미술관 가는길에 찍은 강아지 사진
아무 이유없이 예뻐서 그냥 올려요..
언제나 그렇듯 주말은 짧기만 해서
일요일 밤에는 괜히 심란하기도 차분해지기도 하고..
이번주에는 쌍춘년을 맞이하여 몰아치던 결혼식도 끝이 났고
멀리 사는 친구도 만났고
언거푸 세탁기만 돌리고 널지 않았던 빨래도 지금 막 널었고
밀린 잠도 푹 잤고
지금 듣고 있는 이승환 9집도 참 좋아요
또 한주를 보낼 기운을 내봅니다.
지난번 성곡미술관 가는길에 찍은 강아지 사진
아무 이유없이 예뻐서 그냥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