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아직 안 봤지만, 만화가 훨씬 나으리라고 확신한다. 왜냐하면, 만화에서는, 원래, 이 뚱뚱했던 얘가 성형수술로 날씬하게 되었지만, 그 뚱뚱했던 시절의 습관을 못 버려서 아~~주 괴로워 하거든.. 미녀는 도도해야 되고, 못 되야 되고 그런데, 자기는 이제 미녀가 되었으니, 그렇게 싸가지도 없어져야 되는 데, 자꾸만, 옛날에 뚱뚱했을 때의 남에게 양보하고, 눈치 보고, 할튼, 뚱뚱함으로 인해서 생겼던, 성격들이 자꾸만, 자꾸만, 나오니깐, 날씬하면, 좀더 당당해지고 그래야 되는 데, 할튼, 그래서, 미녀로서 적응을 잘 못해서, 미녀는 괴롭다. 이런 거거든.. 넘, 장황하게 이야기 했나? 할튼, 시간 있으면 한번 읽어 보셩.. 참, 나는 김아중을 별로 안 좋아하는 관계로다, 이 영화는 안 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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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뭐가 괴롭다는 건지 모르겠지만..영화는 재밌게 보다 나왔습니다..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
아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간만에 정말 재밌는 영화였어요. 많이 웃고 나왔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팅구..이거 만화는 봤나?? 난 으째 만화가 더 좋더라...나름 영화도 나쁘진 않았지만..너무 주인공이 착하기만 한건 매력이 읎다...
그래? 만화는 못봤는데 만화가 더 낫단 말이지. 함 봐봐???
영화는 아직 안 봤지만, 만화가 훨씬 나으리라고 확신한다. 왜냐하면, 만화에서는, 원래, 이 뚱뚱했던 얘가 성형수술로 날씬하게 되었지만, 그 뚱뚱했던 시절의 습관을 못 버려서 아~~주 괴로워 하거든.. 미녀는 도도해야 되고, 못 되야 되고 그런데, 자기는 이제 미녀가 되었으니, 그렇게 싸가지도 없어져야 되는 데, 자꾸만, 옛날에 뚱뚱했을 때의 남에게 양보하고, 눈치 보고, 할튼, 뚱뚱함으로 인해서 생겼던, 성격들이 자꾸만, 자꾸만, 나오니깐, 날씬하면, 좀더 당당해지고 그래야 되는 데, 할튼, 그래서, 미녀로서 적응을 잘 못해서, 미녀는 괴롭다. 이런 거거든.. 넘, 장황하게 이야기 했나? 할튼, 시간 있으면 한번 읽어 보셩.. 참, 나는 김아중을 별로 안 좋아하는 관계로다, 이 영화는 안 볼 계획..
만화를 봐야겠다.. 영화에서도 미녀가 뚱보근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는데 그러니 사람들이 더 좋아하더라는..영화도 한번 봐봐. 김아중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