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단풍, 참 예뻐요.
집 앞 공원 나무들도, 점심시간 산책 때 보는 회사 나무들도
언제 초록색이었나 싶을 정도로 울긋 블긋.
가을에 여행을 간 게 다행이지 뭐예요.
기차 창 밖으로 보이는 나무들도
담을 타고 흐르는 담쟁이들도
어찌나들 예쁜지...
집 앞 공원 나무들도, 점심시간 산책 때 보는 회사 나무들도
언제 초록색이었나 싶을 정도로 울긋 블긋.
가을에 여행을 간 게 다행이지 뭐예요.
기차 창 밖으로 보이는 나무들도
담을 타고 흐르는 담쟁이들도
어찌나들 예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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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단풍 이뻐요...지난주에 성북구에 있는 길상사라는 곳에 갔는데...넘 이쁘더라구요..ㅋㅋ
많이 들어본것같은데..길상사...
회사에 있는 나무들은 벌써 잎들이 떨어지더라구요.
많이많이 봐둬야겠어요 ㅋㅋ
어어~~언제 돌아왔어요?
언제 돌아오는지 몰라서 연지양 로마로 떠나고 그냥 매일 한번씩 발도장만 찍고 있었는데..
요 며칠 바빠서 못와봤더니 그새 사진이 올라왔네요..^^
잘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무사귀환 했으니 사진이 올라오는 거겠죠?
아..사진 감상해야지~~
ㅎㅎ 잘 다녀온듯 해요.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일요일날 돌아왔는데, 이번주 내내 일이 바빠서 아직 짐도 다 못풀고 ㅠㅠ
그래서 사진도 띄엄띄엄 올릴 것 같아요
잘 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