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0/Watch2007/05/21 20:06

불행하게 살아가야 하는 삶의 의미에 대해
다소 충격적이고 기괴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연극
"필로우 맨"
연기로 다져진 중견배우들의 힘이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하지만
신너를 뿌리고 불을 붙히고 거기서 또 담배를 피우는 장면은
너무나 위험해 보였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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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n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