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0/Listen2008/08/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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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이발관 5집 “가장 보통의 존재”

이번 주 내내 이것만 듣고 있다.
리듬과 멜로디가, 제목과 가사들은 참 오묘하지만
한곡 한곡이 참으로 들을 만하다.
노래를 듣다가 기어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언니네 이발관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그 시작이 너무나 기이하여 정말 사실일까 싶지만
사실이라면 좋겠다.


 


 

Posted by yon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