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0/Masil2007/08/08 21:13


지금껏
엄마가 만들어주는 간장게장만 먹어본 나에게
간장게장의 신세계를 보여준 "큰기와집"
어찌나 맛있던지...
이집 간장게장을 먹고 난 후부터
적어도 하루에 다섯번은 간장게장을 떠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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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큰기와집
Posted by y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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