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구경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시장 구경이다.
이집트 바자르와 그랜드 바자르 구경에 나섰다.
왼쪽이 그랜드 바자르. 오른쪽이 이집트 바자르
그랜드 바자르는 규모가 엄청나게 크고 파는 물건에 따라 구역이 나뉘어 있어서
지도 또는 바자르 곳곳에 걸려있는 표지판을 따라다녀야 한다.
이 나라 사람들 국기 거는거 엄청 좋아한다
이집트 바자르와 그랜드 바자르 구경에 나섰다.
왼쪽이 그랜드 바자르. 오른쪽이 이집트 바자르
그랜드 바자르는 규모가 엄청나게 크고 파는 물건에 따라 구역이 나뉘어 있어서
지도 또는 바자르 곳곳에 걸려있는 표지판을 따라다녀야 한다.
이 나라 사람들 국기 거는거 엄청 좋아한다
이집트 바자르는 향신료를 주로 파는 시장이라 스파이스 바자르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그리고 이집트 바자르에는 그랜드 바자르와는 달리
과일, 생선 같은 식료품가게도 많다.
아래 사진의 것들이 모두 다 올리브..놀랍다.
차도르를 쓰는 이슬람 여인들은 패션에 대한 갈증 스카프에다 모두 풀어내나 보다.
스카프들의 색과 무늬가 너무 화려해.
알록달록.반짝반짝. 예쁜 램프 가득
화려함의 끝을 보여주는 도자기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즐겨 피운다는 물담배용 파이프와
터키식 커피주전자와 커피잔 세트..
터키의 기념품들을 한번에 파악할 수 있는 곳.
장사하시는 터키분들이 지나치게 호객행위를 해서 썩 유쾌하지 않았던 곳.
한,일,중 3개국의 인사말을 30초에 한번씩 들을 수 있는 곳.
구경할 건 많았지만 흥정에 취미도 재주도 없는 우리에겐 살만한 건 별로 없는
그런 곳이었다.
아..참...캐시미어 스카프를 저렴하게 건지긴 했다..ㅋㅋ
장사하시는 터키분들이 지나치게 호객행위를 해서 썩 유쾌하지 않았던 곳.
한,일,중 3개국의 인사말을 30초에 한번씩 들을 수 있는 곳.
구경할 건 많았지만 흥정에 취미도 재주도 없는 우리에겐 살만한 건 별로 없는
그런 곳이었다.
아..참...캐시미어 스카프를 저렴하게 건지긴 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