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0/Masil2008/05/26 21:31

오랜만에 그냥 들른 시립미술관 앞마당에서 목격한 작품들입니다.
"걸리버, 미술관에 가다"라는 타이틀의 전시가 벌어지고 있더군요.

보자마자 웃음이 나오는 작품도,
밤에 혼자 보면 무서울 것만 같은 작품
다소 보기에 민망한 작품들도 있었는데,

혼자 보기에 아까워서 올립니다.





바야흐로 상상력이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Posted by y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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