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이미지를 받으려고 네이X 에서 검색해 보니 평가가 1점 아니면 10점이다.
내가 보기엔 10점에 가까운 영화...배꼽을 잡고 웃을 정도는 아니지만
영화보는 내내 새어나오는 실소를 멈출 수가 없었다.
아닌 척 하지만 우리도
적당히 유치하고 옹졸하며 때때로 비굴하고,
은근히 생색내기를 좋아하며 틈틈히 자신을 과시하고,
근사한 남의 생각들을 마치 자신의 생각인냥 빌려쓰면서
그러면서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겠는가...
귀여운 영화다...물론 내가 보기에 ^^
내가 보기엔 10점에 가까운 영화...배꼽을 잡고 웃을 정도는 아니지만
영화보는 내내 새어나오는 실소를 멈출 수가 없었다.
아닌 척 하지만 우리도
적당히 유치하고 옹졸하며 때때로 비굴하고,
은근히 생색내기를 좋아하며 틈틈히 자신을 과시하고,
근사한 남의 생각들을 마치 자신의 생각인냥 빌려쓰면서
그러면서 그냥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니겠는가...
귀여운 영화다...물론 내가 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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