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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모야모야모야 완....
잘 살고 있군. 전화 해....
구글에서 하는 위치기반....
타려다 못탔지 나땜에그....
첫댓글의 중요성이란 ㅋ....
우리 자전거도 탔었어?....
아앙~ 유리 잊어줘 ㅋㅋ....
우리 20살때 제주도에서....
전 게리피셔가 뭔지도....
오옷 좋은거 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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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륨1.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
미녀는괴로워.
어제 그 유명한 한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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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 스토리 #4
from
Sometimes/Travel
2009/08/30 17:03
돌아가는 비행기가 새벽시간 출발이라 하루밤을 머물렀던 타히티.
노을지는 풍경을 잠시 감상하고 바다가 잘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마지막 저녁식사를 하며
보라보라를 떠나온 아쉬움을 달래보려고 했으나
시끌벅적한 분위기의 호텔과 다소 허접한 비치,
원래 남자가 아니었을까가 의심되는 독특한 외모와 억지스러운 하이톤의 목소리를 사용하는 레스토랑의 종업원과
먹어본 중 가장 맛없는 파스타와 샐러드 덕분에 눈물나게 보라보라로 돌아가고 싶었다는....
yonji.
2009/08/30 17:03
2009/08/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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