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imes/Tea'에 해당되는 글 14건

  1. Yellow & Green Tea Pot (2) 2007/09/11
  2. Mariage Freres (6) 2007/09/02
  3. Green Tea (2) 2007/08/04
  4. 백호은침 :: White Tea (2) 2007/07/06
  5. 국제차(茶) 문화대전 (4) 2007/07/02
  6. 티포원 (4) 2007/06/25
  7. TeaMind 2007/04/25
  8. Tisane Class (6) 2007/04/22
  9. Pu-er Tea Class (8) 2007/04/17
  10. Black Tea Class (2) 2007/04/04
  11. Oolong Tea Class (2) 2007/04/01
  12. White & Yellow Tea Class (2) 2007/03/25
  13. Green Tea Class (2) 2007/03/18
  14. Tea Class (4) 2007/03/11
Yellow & Green Tea Pot
from Sometimes/Tea 2007/09/11 20:32


까사미아 아웃렛에서 발견한 "Yellow & Green Tea Pot"
18,000원짜리 1인용 티포원 세트는 1+1 행사 중!!
아싸~를 외치며 냉큼 샀어요..흐흐흐

딱 한잔 분량이 우려지는 티포트에 차를 우린 후
우아하게 찻잔에 따르려고 했으나
전혀 우아하지 못하게 주둥이와 뚜껑에서 차가 넘쳐 흐르더군요.
티포트가 작고 주둥이가 짧아서 발생하는 문제점인듯...ㅠㅠ
흘린 찻물을 행주로 닦고 다시 우아한 척 차를 마십니다.
다 그런 거죠 머...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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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1 20:32 2007/09/1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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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ge Freres
from Sometimes/Tea 2007/09/02 18:04

프랑스 티 브랜드 "마리아쥬 프레르"
일본으로 휴가가는 언니에게 마리아쥬의 다즐링 구입을 부탁했더니
다즐링 대신 마리아쥬의 대표티들을 잔뜩 사왔네요..오호오호 *^^*
눈이 즐거운 패키지들과
온 집안에 퍼지는 향긋한 차 향~
우리나라에도 이런 근사한 것들이 얼른얼른 들어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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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2 18:04 2007/09/02 18:04
Green Tea
from Sometimes/Tea 2007/08/04 16:22

백만년만에 주말출근을 하려고 집을 나섰는데
하늘도 제 주말출근이 노여우셨는지
비가 쏟아지고, 천둥 번개가 치고...
택시타고 우산쓰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물에 빠진 생쥐가 따로 없더군요.
화장실에서 페이퍼타올로 대출 물기을 닦았지만
여전히 축축한 옷에...
젖은 머리를 하고
에어컨 바람 맞으며
일하다가 왔어요 ㅠㅠ

마치 보일러를 켜놓은 것같은 착각이 들던 집에
모처럼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마련해둔 녹차와 다기들을 내어
...

사진찍기 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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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4 16:22 2007/08/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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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주일 중 가장 여유로운 금요일 밤 시간.
백차을 마셔 보았어요.

사루비아 다방에서 구입한 유기농 백호은침.
가격이 좀 센편이 아닐까 생각했지만, 유기농이라는 말에 구입.
은은한 백차의 맛과 향이 아주 맘에 들어요
(티마인드에서 맛본 것과 비교적 가까운 맛이네요..호호호)
20g짜리라 나름 아껴 먹었는데 벌써 바닥이 ㅠㅠ
유리다구는 하리오제품인데
언니의 지인에게 구매대행을 부탁하여 마련한 것이지요.

날씨도 더운데
더운 물에 차 우리느라...사진 찍느라...진땀 났지만
이런 시간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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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6 22:51 2007/07/06 22:51

"국제차(茶) 문화대전"을 다녀왔어요.
자발적으로 다녀온 최초의 전시회가 아닐까 싶네요
사전등록을 하면 입장료가 무료인 이유로
일찌감치 등록을 마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구경갔다 왔어요.

부스마다 돌아다니면서 시음차 즐겨주시고
예쁜 다기와 다구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아주아주 알찬 나들이었어요.

여기저기서 주는 시음차들을 맛보고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지름신들과 싸우는라
사진을 많이 못찍어 온것이 아쉬울 따름...


▼ 그날 본 다기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던 아이입니다.
"made in taiwan"이더군요.  가격이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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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앙증맞게 포장된 찻잔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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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다니느라 다리도 아프고 피로도 쌓여
"쌍계제다"의 부스에 자리잡고 앉아 매화차, 메밀차, 우전녹차 까지 모조리 마셔주었어요..
오랜만에 먹어본 잘 우려진 녹차의 맛...ㅋㅋ 좋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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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맛보고 싶었던 말차를 시음하게 해주는 부스들도 있었는데
그중 만만해 보이는 한곳에 가서 "저기..말차 좀..."하고 한잔 맛보았어요.
진한 녹차의 맛과 부드러운 거품이 아주 맛있었지만...
거품을 내야 하므로 절대 집에서 만들어먹지는 못할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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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20:07 2007/07/02 20:07
티포원
from Sometimes/Tea 2007/06/25 20:12

혼자서도 우아한 티타임을 즐기기 위해 장만한 "티포원"
정작 장만한지 두달이 지나서야 겨우 한번 차를 우려내었다.

뭐든...혼자서도 잘하기란 여간해서 쉬운 일은 아닌가 보다.
게다가 맛있는 홍차를 구하기란 더더욱 하늘의 별따기..
기분만 내 본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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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20:12 2007/06/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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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ind
from Sometimes/Tea 2007/04/25 21:17


정갈한 다기를 데우는 시간들
차향을 맡아보는 시간들
차가 우러나길 기다리는 시간들
잘 우러난 차를 가만히 음미하는 시간들
차와 함께 한 수많은 이야기들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기억들이 되었어요.
고마워요~ 티마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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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5 21:17 2007/04/25 21:17
Tisane Class
from Sometimes/Tea 2007/04/22 21:36

"자연의 맑고 고운 향기를 그대로 전달하는 허브차 이야기"

차나무 이외의 다른 식물들로 만들어진 차들을 총칭해서 "Tisane"이라고 한대요
허브 종류에 따라 제각기 다른 색과 향과 맛 그리고 효능을 가졌으니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오늘의 티는

Single Tisane으로는
케모마일, 레몬 버베나, 핑크로즈버드, 허비스커스 & 로즈힙, 블루말로우

Tisane Blends로는
루이보스+페퍼민트+초콜릿+etc.
생강+오미자+허비스커스+etc.

그리고 레시피에 따라 허브 블렌딩도 직접 해보는 알찬 시간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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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2 21:36 2007/04/22 21:36
Pu-er Tea Class
from Sometimes/Tea 2007/04/17 21:54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보이차 이야기"

80~98%정도로 후발효된 보이차.
운남성 보이현에서 주로 생산되어 보이차라 이름지어 졌다는군요.
숙성된 방법에 따라 숙성된 기간에 따라 다른 맛과 향을 갖는 보이차..
인체의 균형을 바로잡는 복원력을 가진 차라하니 즐겨 마셔 보아요~

이 주에 마셔본 차는

1. 보이 청병
전통적인 발효기법으로 숙성시킨 보이 생차예요.
숙성기간이 2년이 채 되지 않아서인지 황차의 맛과 향에 가까웠어요

2. 보이 산차
18년이 넘은 생차로
우려진 찻물의 색이 아주 인상적인 붉은 빛을 띄었어요
시골길에서 많이 맡아본 볏짚의 향과 맛...

3. 보이 숙병
속성발효하여 보이산차와 거의 유사한 향과 맛을 내는데 단맛이 좀더 강한 차

4. 보이 타차
생차와 숙차가 반반씩 섞여 있었는데 구별해내기 너무 어려웠어요 ㅠㅠ


▽ 둥글넙적한 빈대떡같은 것도 있고, 네모난 메주같은 것도 있고,
청심환 반쪽 같은 것도 있고, 뭉쳐지지 않은 것도 있는
다양한 모양의 보이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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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습용으로 준비된 다구들...볼때마다...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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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우리기 전 다구들을 데우는 시간. 또 새로운 디자인의 개완에 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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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밖에 너무나 예쁜 붉은 빛을 내던 보이 산차
언제나 처음처럼 부들부들 떨면서 실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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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묽은 커피색이 나던 보이숙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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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 Food로 준비해주신 은은한 차향이 나는 삶은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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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21:54 2007/04/17 21:54
Black Tea Class
from Sometimes/Tea 2007/04/04 20:53



"붉은빛의 에너지, 홍차 이야기"

평소에 가장 쉽게 마시던 다양한 홍차들은
등급, 채엽시기, 찻잎의 배합, 생산지에 따라 분류되고 있더군요..
알고 마시면 더욱 맛있는 차의 세계~

금주의 차는

1. 다즐링 (1st flush/2nd flush, FTGFOP1)
인도 다즐링 지방에서 생산되는 홍차로
이른 봄 새싹들로 만든 1st flush와 여름이 되기전 잎들로 만든 2nd flush를 맛보았어요.
새콤달콤하고 산뜻상큼한 향과 맛에 완전 반해버린 다즐링다즐링
어쩜 잎으로 만든 차에서 과일과 꽃의 향기가 나는지..감동감동

2. 아쌈 (2nd flush, FTGFOP2)
인도 아쌈 지방에서
상큼하다기 보다는 구수한 탄수화물의 향이 연하게 나는게 특징.

3. 실론(OP)
스리랑카의 식민지시대때의 이름이 실론이었다는군요.
자주색 캔의 실론티에서 나는 향이 아주 약간 나기는 했으나
전반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지는 못하는 살짝 밋밋한 차였어요.

4. 기문(FOP)
중국 기문지방의 홍차로
수색이 아주 선명한 붉은색을 띄고
중국차에서 맡아보았던 훈제향이 같이 나는 홍차였어요..ㅋㅋ

정말 아름다운 티포트, 티코지, 찻잔과 티타이머들과 함께했는데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아 사진이 없어요..ㅜㅜ



대신
주말에 "살롱드떼"에서 마셔주었던 Afternoon Tea 세트의 실체를 올려요..
아기자기한 3층의 티푸드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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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4 20:53 2007/04/04 20:53
Oolong Tea Class
from Sometimes/Tea 2007/04/01 21:50


"녹차의 산뜻한 향과 홍차의 독특한 풍미가 어우러진 우롱차 이야기"
차의 대한 느낌을 이렇게 말로 표현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매주 뼈져리게 느끼고 있어요.

발효정도가 다소 높은 편인 우롱차들을 맛보고
중국 다구들을 사용하여 차를 우리는 방법에 대한 실습을 곁들인 날이었어요
우롱차는 비만예방에 특히 효과가 있다니 다들..가까이 더욱 가까이
"자사"라는 흙을 사용하여 빚은 중국 차 주전자.."자사호"
쪼만한 것이 동글동글 귀엽네요

오늘의 차는

1. 관음왕
철관음 중 최고의 향과 맛을 자랑하는 관음왕
푸릇푸릇 신선한 향과 입안을 감도는 은은한 맛이 정말 왕! 입니다.

2. 동정오룡
실습의 결과로 향과 맛 그리고 수색이 좀 진하게 나왔지만
그래도 좋아요~

3. 대홍포
무이암차의 한 종류로 구수한 맛이 좀더 강해요.
발효가 많이 진행되어 건조된 차잎의 색은 검은 홍차색에 가깝구요.
오렌지 빛 수색이 예쁜 차였어요

4. 동방미인
색도 맛도 향도 홍차에 거의 근접한 우롱차예요.
벌레먹은 차 잎들로 만들어서 독특한 맛을 낸다는군요.
우러난 잎은 잘 찾아보면 벌레먹은 구멍도 보여욤..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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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1 21:50 2007/04/01 21:50
White & Yellow Tea Class
from Sometimes/Tea 2007/03/25 20:06


맑고 부드러운 "백차"와 "황차"

先발효정도가 5~15% 정도 되는 백차와
後발효정도가 15 ~ 25% 정도 되는 황차를 맛보는 시간이었어요..
처음 맛보는 백차와 황차는 녹차와는 달리
마시면 마실수록 은은한 맛과 향을 가진 차더라구요..

오늘의 차는
1. 백아(芽)차: 백호은침
보송보송 솜털이 뒤덮여있는 차잎때문에
수색이나 우려진 차잎이 살짝살짝 반짝인답니다..
은은하면서도 살짝살짝 단맛이 느껴지는 차맛이 일품..

2. 백엽(葉)차: 백모란
백호은침에 비해서는 훨씬 진한 맛과 향을 가지고 있어서
백차의 맛을 더욱 선명하게 해준 차.

3. 황아(芽)차: 군산은침
백차와는 달리 먼가 그을린 듯한 향을 가진 차예요..
머라 설명하기 어려운 낯선 맛과 향의 차..

4. 백차 재가공차: 진주 자스민
자스민 향을 입힌 백차를 줄기와 함께 진주알처럼 말아놓은 차예요
언제나 처럼 간식과 함께 홀짝홀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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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5 20:06 2007/03/25 20:06
Green Tea Class
from Sometimes/Tea 2007/03/18 08:29

오늘 날씨랑 딱 어울리는 "녹차"

한국, 중국, 일본의 녹차들을 모두 맛보느라 오늘도 물배 가득이었지만
너무나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차를 마시기 전에 마른 차잎을 살펴보고 향을 맛아보고
우러난 차의 향과 색을 살피고
다 우러난 차잎을 관찰하는 일이 너무너무 재밌고 신기하기만 하네요..
매번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하는 어여쁜 다기들은 또한...
정말정말 갖고싶어요...ㅠㅠ


오늘의 차는

1. 한국녹차: 세작 + 홍매화

경북 하동의 유명한 장인이 만들었다는 세작을 맛보았어요..
흠흠흠....정말 머라 표현하기 어려운 산뜻하면서 고소하면서 살짝살짝 단 차맛...
그리고, 마지막에 말린 홍매화를 함께 우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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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녹차: 서호 용정

한국 녹차에 비해 진한 향과 진한 맛을 가진 차..
다 우려내 차잎이 너무나 예쁘게 펴져요...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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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녹차: 벽라춘

개완이라는 다기를 이용하여 실습을 해보았는데
수전증이 작렬하던 시간이었어요...
이전 차들에 비해 많이 밍밍한 맛이었는데 아무래도 실습이다보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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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본녹차: 센차

향은 약하지만 정말 선명한 연두빛을 보여주고 단맛이 보다 강한 일본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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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lavored Green Tea: Haru Poro Poro

이름도 예쁘고 꽃잎을 더해서 달콤한 향과 맛이 더욱 신선했던 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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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8 08:29 2007/03/18 08:29
Tea Class
from Sometimes/Tea 2007/03/11 20:25


예상보다 훨씬 학문적으로 접근해서 살짝 긴장했었는데
역시 먹고 마시는데 강했어요..^^

"Tea"의 세계..멋질것 같아요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과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절대 미각을 향해서 앞으로 두달 열심히 해볼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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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Tea는
1. 혼합 허브차 :
유리양이 절대 미각? 후각으로 단번에 요구르트 향을 찾아내어 감탄을 자아내었고

2. 고산 오룡 :
우롱차의 맛과 향도 좋았지만
너무나 깔끔, 세련, 실용적인 대만산 다기셋트는 정말 최고였어요

3. Fortnum & Mason의 Queen Anne :
달콤한 차의 향에 비해 맛은 좀 달랐던걸로 기억하는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ㅠㅠ






2007/03/11 20:25 2007/03/1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