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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커피가게 앞에 나란히 세워둔귀여운 가방을 매단 자전거 두대...
귀엽구나.. 그렇지만 이쁘고 안이쁘고를 떠나.. 바퀴 두개짜리 이동수단은 종류를 불문하고 아름답지 않아!!!! ㅋㅋ
ㅋㅋ 난 이동수단으로 보지 않아서 그런지 아름답던데...
몇일전에 잡지에서 ... "이 자전거 이쁜대....."하며 본 자전거의 가격이 일천육백만원이라고 적혀있어서.... 친구와 함께 오타라고 말은 했지만.... 아직도 작은 의심이... ㅎㅎ
떠헉....... 그렇게 고가란 말인가요 ㅋㅋ
삼청동 가본지도 백만년이구나...언제 월차 함 안쓰냐?? 응??? 응???? ㅋㅋ
흣. 기다려보아. 월차쓸 날이 있겠지. 그나저나 삼청동은 너무 많이 자주 바뀌는구나. 갈때마다 새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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