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요리 선생님의 국과 찌개라는 책에 나오는 레시피대로 멸치육수와 고기육수를 만들어 반반씩 섞어 국물을 만들고, 시골에서 뽑은 거라며 시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쫄깃한 떡과 남편의 취향에 따라 김치만두도 몇 개 넣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약간의 굴을 넣어 완성한 떡국과 어제 오후 내내 남편과 둘이서 끙끙거리며 만들어 낸 갈비찜, 그리고 백화점표 녹두반죽으로 지져낸 녹두전. 2인용 떡국상차림으로 이 정도면 꽤나 훌륭하였다고 자체 평가하는 나는 날나리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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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0살때 제주도에서 자전거는 -_-++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이건거야?
아앙~ 유리 잊어줘 ㅋㅋ근데 넌 버즈 안하니??
우리 자전거도 탔었어? 난 왜 기억에 없지.
나 기억에 남는건 중문 해수욕장이랑. 그 빌라. 창문으로 보이던 바다...
20살이었던적이 있었나 싶어.-_-;;
타려다 못탔지 나땜에그땐 스무살이었는데.. 지금 우린 대체 몇거인거니 ㅋㅋㅋㅠㅠ
첫댓글의 중요성이란 ㅋㅋ
근데 버즈가 뭐니... 블로그? 메신저?
구글에서 하는 위치기반 트위터?? 비스무리한거얌. gmail에서 볼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