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일요일에 화분 하나를 선물 받았는데 화분 속 식물 이름이 벌써 이름이 가물가물.
아마도 '꽃기린'이었을거야.
식물 이름이 기린이라니 좀 이상하긴 하지만
첨 들었을때도 이름이 좀 이상하다 생각했으니 꽃기린이 맞을 듯.
흙이 건조해질 때마다 물을 주면 되는 엄청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고 했지만
흙이 건조한 상태가 과연 언제일까를 판단하기가 너무 어려워
매일매일 소심하게 소량의 물을 주었는데
며칠 만에 몇 개의 꽃이 고개를 숙이기 시작했다.
내가 물을 너무 자주 줘서 그런건지, 너무 조금씩 줘서 그런건지 알수가 없다.
미리 사진을 찍어두길 잘했다는 생각과 그래도 화분은 남는거라는 생각을 하며
소심한 물주기를 오늘은 두 번했다.
아마도 '꽃기린'이었을거야.
식물 이름이 기린이라니 좀 이상하긴 하지만
첨 들었을때도 이름이 좀 이상하다 생각했으니 꽃기린이 맞을 듯.
흙이 건조해질 때마다 물을 주면 되는 엄청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고 했지만
흙이 건조한 상태가 과연 언제일까를 판단하기가 너무 어려워
매일매일 소심하게 소량의 물을 주었는데
며칠 만에 몇 개의 꽃이 고개를 숙이기 시작했다.
내가 물을 너무 자주 줘서 그런건지, 너무 조금씩 줘서 그런건지 알수가 없다.
미리 사진을 찍어두길 잘했다는 생각과 그래도 화분은 남는거라는 생각을 하며
소심한 물주기를 오늘은 두 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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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처음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공통으로 호소하는 어려운 점입니다.
언제가 흙이 말랐는냐 하는거죠..ㅋㅋ
저 역시 식물을 많이 키우는 편은 아니고 그저 초록화분 몇개 가지고 있는 터라 훈수를 두기엔 부족하지만..
식물에 물주기는 한번에 흠뻑이 좋습니다.
조금씩 자주 주는 것은 뿌리가 상할 수 있어요.
한번 줄 때 화분 밖으로 물이 살짝 흘러나올 만큼 충분히 흙을 적셔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부디 예쁘기 잘 키워보세요..그 재미가 제법 좋습니다~ ^^
아하......한번에 흠뻑.
그렇게 주는 거였나봐요.
짧고 통통하던 꽃기린이는 키는 좀 컸는데
반 정도가 시들시들 말라버렸네요.
설마. 그새 뿌리가 상한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