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0/Travel2006/11/19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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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아마도 직장생활을 시작한 뒤부터일텐데..
주말이 아까워서 또는
평일에는 할 수 없는 일들..
갈 수 없는 곳들을 찾아다니느라고
아주 푸욱...쉬어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네요.
이번주말도 역시 너무나도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서야 완전히 저 혼자만의 공간에 자리잡았네요.

지금 이 곳이
이스탄불에서 본 바다를 향해 큰 창이 열려있는
그 스타벅스였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Posted by yon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