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그들처럼
일년에 한달씩 맘껏 쉴 수 있는 휴가가 주어진다면
이 아름다운 곳에 와서도
차분히 앉아 책 읽고 일광욕을 하며
진정으로 쉬다 갈 수 있을텐데..
1년에 일주일 눈치 보며 쉬어야 하는 현실은
나의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고
자꾸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한다
일년에 한달씩 맘껏 쉴 수 있는 휴가가 주어진다면
이 아름다운 곳에 와서도
차분히 앉아 책 읽고 일광욕을 하며
진정으로 쉬다 갈 수 있을텐데..
1년에 일주일 눈치 보며 쉬어야 하는 현실은
나의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고
자꾸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