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0/Tea2007/06/25 20:12

혼자서도 우아한 티타임을 즐기기 위해 장만한 "티포원"
정작 장만한지 두달이 지나서야 겨우 한번 차를 우려내었다.

뭐든...혼자서도 잘하기란 여간해서 쉬운 일은 아닌가 보다.
게다가 맛있는 홍차를 구하기란 더더욱 하늘의 별따기..
기분만 내 본 티타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yonji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