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0/Days2007/04/3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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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꽃을 피운 풀을 한뭉치 뽑아왔어요
라일락 가지도 살짝 꺽어 왔구요.
작은 가지를 꺽었는데도 향기가 가득!

길거리에 있는 꽃과 나무는 함부로 꺽으면 안되는 줄은 알지만...
보고 있자니 한없이 뿌듯~
Posted by yo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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