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0/Watch2007/03/21 20:59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지금보다 훨씬 볼살 통통한 우에노 주리와
반항적인 캐릭터의 아오이 유우의 거침없는 번개머리.
평범한 일상과 존재감 없는 인간에 대해 신나는 상상력.
"가방에 스티커를 붙이는 센스가 곧 인생의 센스"이기도 하고
"산다는 건 생각나지 않는게 늘어나는 것"이기도 하다는 와닿는 대사들

하지만...머니머니 해도 이 영화. 웃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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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onji